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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최신시설 활용 1:1교육으로 우수인력 배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05 [15:14]

신한대학교, 최신시설 활용 1:1교육으로 우수인력 배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05 [15:14]

▲ 신한대 에벤에셀관(사진제공=신한대학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3일 치위생학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제47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100%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국가시험에 응시한 신한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정성균) 학생은 51명으로 전원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의 전국 평균합격률은 84.6%로 전국에서 총 5,778명이 응시해 4,890명이 합격했다

 

신한대 치위생과는 20144년제로 확대 개편된 후 2015년부터 90% 이상의 합격률을 보이다 2018100%를 기록한 후 201993.2%에 이어 이번에 전원합격의 경사를 안았다.

 

정성균 학과장은 현장 맞춤형 교육과 최신 시설을 활용한 교육으로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히고 교수와 학생의 1:1 개별지도를 확대 심화시켜 우수한 치위생사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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