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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호(가평) 의원, 가평군 현안문제 해결위해 북부청 방문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3/10 [15:56]

경기도의회 김경호(가평) 의원, 가평군 현안문제 해결위해 북부청 방문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3/10 [15:56]

▲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이 북부청을 방문해 가평군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9일 경기북부청을 방문해 제2경춘국도를 비롯한 현안 문제에 적극적인 해결책을 요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의원은 하천과와의 면담에서 창의천 하천부지 내 대지를 하천구역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도는 현재 관련 하천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해야하나 현재 원주국토관리청에서 미원천 기본계획을 수립 후 그를 바탕으로 창의천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어 도로정책과를 방문하여 제2경춘국도 노선과 관련하여 경기도의 입장,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과 가평군 상면 연하리 구간의 지방도 387호선 수동터널 설치, 호명산터널 등에 대한 경기도의 역할을 당부했다.

 

도는 제2경춘국도의 경우 지선 설치와 관련해 현재 춘천방향으로 경춘선 왼편(금남IC- 덕현리-두밀리-마장리-당림리)으로 지나는 도로가 현실적으로 가장 적절하다는 판단으로 정부에 건의를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수동터널은 현재 지방도 5개년 계획이 수립되는 과정으로 금년 중으로 발표할 계획이며 호명산 터널은 총선이 끝나면 포천가평 국회의원과 함께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들을 만나 터널 필요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도균형발전실장을 면담하고 가평군과 같이 접경지역의 특성을 갖고 있으나 접경지역 지원법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대해 지원방안을 요청했다.

 

이에 도는 현재 경기연구원에 접경지역 특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지원받지 못하는 가평군과 같은 지방자치단체를 위해 연구 용역을 발주한 상태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가평군의 경주 각종 규제로 인해 열악한 상태로 도로망 구축은 물론 각종 지원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 중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관광인프라 구축, 생활스포츠 마케팅 등 사람이 찾아오는 가평군 만들기 위해 경기도와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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