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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지자체와 공동대응 지역확산 최소화… ‘청정 캠퍼스’ 유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0:37]

신한대학교, 지자체와 공동대응 지역확산 최소화… ‘청정 캠퍼스’ 유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12 [10:37]

▲ 신한대학교 코로나바이러스 발열검사소(사진제공=신한대학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을 2주 연기한 데 이어 16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비대면 온라인수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대는 강의 동영상과 PPT를 제작하거나 기존에 개발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비대면 강의를 하고 과제물과 피드백으로 이를 보완하기로 했다.

 

실험 실습 과목 등 비대면 수업이 불가능한 집합 교육은 코로나 19사태가 안정된 후 별도의 출석 보강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재학생 관리를 위해 대구, 경북지역 학생의 소재를 파악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중국인 유학생의 경우 동두천 제2캠퍼스 소재 기숙사에 격리 수용해 동두천보건소와 합동으로 소독과 발열 체크를 하는 등 별도로 관리 하기로 했다.

 

격리 대상 인원은 189명이며 이들은 오는 30일 퇴소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 19의 캠퍼스 확산을 막기 위해 교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에서 의무사항으로 변경한 데 이어 중앙도서관, 학생회실, 동아리방 등 학생활동 공간을 전면 폐쇄하고 코로나 19 대응 영상을 제작,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또한 캠퍼스 입구에 발열 감시 시스템과 셀프 체온측정실을 운영, 발열 이상자가 확인될 경우 이상자가 근무하는 해당 건물을 폐쇄 조치하고 질병관리본부와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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