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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남양주 갑] 심장수 예비후보 “국회의원석 꼭 찾아오겠다!”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3/17 [13:06]

[4.15총선 남양주 갑] 심장수 예비후보 “국회의원석 꼭 찾아오겠다!”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3/17 [13:06]

▲ 심장수 예비후보 프로필(사진제공=심장수 예비후보)


심장수 예비후보(미래통합당 남양주갑)17일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16년간 민주당에 빼앗겼던 남양주() 국회의원석을 반드시 찾아오겠다고 밝혔다.

 

16일 당내경선에서 승리한 심장수 예비후보는 먼저 코로나19사태로 국민모두가 심각한 상황이어서 큰 걱정이며 속히 퇴치되고 안정을 찾기 바란다보도자료로 남양주() 후보로 선출됐음을 알려드리게 돼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여러분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우리지역의 희망과 어려움을 어느 후보보다도 잘 알고 있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다고 자부하게 됐다며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시민들은 무엇보다도 지역에 실력 있는 의료진과 최첨단 시설을 갖춘 대형병원 유치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최고수준인 현대아산병원을 유치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살피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보다 편리한 이동을 위해 대도시권 광역 교통기본계획(2021-2040)6호선(신내)9호선(미사)이 마석까지 연장되도록 반영해 우리지역 미래의 교통망을 확충하겠다.”고 했다.

 

,“ 지역내 4년제 대학유치의 염원을 해결해야 하며 화도읍 지역에서 매년 수백 명의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화도지역을 벗어나고 있다. 인문계고등학교 1개교를 신설해 자녀들이 가까운 내 지역에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끝으로, “지난 14년 동안 변함없이 여러분 곁을 지키면서 봉사해 왔듯이 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오는 415일 국회의원 선거에서 꼭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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