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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김포 파주와 코로나 대응... 진료시설․인력․물품․정보 나눈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12:16]

고양시, 김포 파주와 코로나 대응... 진료시설․인력․물품․정보 나눈다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19 [12:16]

▲ 고양․파주․김포 코로나 공동대응 협약식(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와 파주김포 3개 시는 19일 감염병 공동대응을 위한 협약을 맺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보와 자원을 공유키로 했다.

 

3개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도시는 확진자 발생과 동선, 중요 정보를 즉각 공유하기 위한 핫라인을 구축한다.

 

또한 긴급한 상황에서 진료격리시설과 보건인력, 방역물품을 서로 지원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부분은 건의를 함께 할 예정이다.

 

끝으로, 이 시장은 우리가 나눌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자원은 신뢰라며, 서로 투명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가장 큰 목적이자 의의라고 강조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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