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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포천·가평] 최춘식 예비후보, “제2경춘국도 노선 반드시 변경 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11:02]

[4.15총선 포천·가평] 최춘식 예비후보, “제2경춘국도 노선 반드시 변경 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19 [11:02]

▲ 최춘식 예비후보.(사진제공=최춘식예비후보)     

 

최춘식 예비후보(미래통합당 포천·가평)19, “가평군민의 생계를 위협하는 제2경춘국도는 가평군 안으로 노선변경 해야한다며 가평군 교통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1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을 확정해 발표했으며, 각 지방자치단체는 32개 사업을 신청햇고, 정부는 23개사업 241,000억원의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했다.

 

이중 9,000억원 규모의 남양주-춘천간 제2경춘국도가 포함됐으나 정작 이를 관통하는 지자체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갈등은 증폭되고 있으며 가평군도 노선변경을 제안한 상태이다.

 

국토부 또는 춘천시의 안이 반영될 경우 서울에서 춘천까지 가장 짧은 구간의 개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제2경춘국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유류비를 약간 절감할 수 있지만, 이 경우 기존 46번국도 주변으로 형성돼있던 상권이 모두 붕괴될 수 있다.

 

46번국도는 관광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많은 식당이 위치해 있다.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식당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식당까지 즐비하다.

 

이에 최 예비후보는 가평군 안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이와 같은 가평의 관광자원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는 가평군민에게는 생계의 위협을 주는 것일 뿐만 아니라 가평을 찾는 수 많은 국민들의 즐거움을 빼앗아가는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이어 가평군민 뿐만 아니라 가평을 찾는 모든 국민들을 위해 제2경춘국도의 가평군 안이 관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의 예타면제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추진하는 것인데 정부에서 계획 중인 노선은 지역균형발전을 할 수 없으며 가평군 소상공인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평군 소상공인의 생계와 가평을 찾는 국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위해 제2경춘국도는 가평군 안으로 수정돼야 한다고 밝혀 제2경춘국도 가평군안 관철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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