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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 콘서트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3:58]

파주시의회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 콘서트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20 [13:58]

▲ 파주시의회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 콘서트 홍보 포스터(사진제공=파주시의회)


경기 파주시의회가 오는 24,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워하는 파주시민을 위한 콘서트가 시의회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되고 sns를 통해 오후 3시부터 2시간동안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날 생방송은 가수 서향, 김설, 유경, 황인구, 홍선균 등이 출연해 준비된 노래뿐 아니라 전화로 즉석 신청곡도 받아 부르며, 시민과의 전화인터뷰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생방송 시간 중 시민들이 올리는 응원 댓글 중 일부를 채택해 다양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생방송은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19라는 악재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파주 시민들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무대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은 오는 2415시 해피코리아의 페이스북과 유튜브 계정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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