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고양시 17·18번째 확진자 발생…국내 접촉자 없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09:40]

고양시 17·18번째 확진자 발생…국내 접촉자 없어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23 [09:40]

▲ 고양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고양시가 지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시민 두 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확진자 A씨는 덕양구 화정동에 주소를 둔 30대 남성으로 지난 26일 출국해 해외방문을 마치고 19일 입국하던 중 증상을 호소해 검역소 검사를 받았다. 공항 검역소는 21일 최종확진 판정했다.

 

또 다른 확진자 B씨는 덕양구 성사동에 주소를 둔 20대 여성으로 지난해 7월부터 해외에 체류하며 기숙사 생활을 했다.

 

지난 19일 입국하던 중 공항 검염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2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A씨와 B씨 모두 검역소 격리시설에서 격리 중으로 국내에 접촉한 사람은 없다. 17번째 확진자 A씨와 18번째 확진자 B씨는 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이 배정됐다.

 

현재 기초역학조사와 현장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경기도역학조사관 보고 후 격리병상에 이송될 예정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관련기사목록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