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4.15/남양주(병)] 더불어민주 김용민, 남양주에 뼈묻을 각오로 ‘진짜를 보여줄 것’

전철 5, 6, 8, 9호선 지역으로 연결, 다산에 디즈니 같은 영상 허브 단지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8:02]

[4.15/남양주(병)] 더불어민주 김용민, 남양주에 뼈묻을 각오로 ‘진짜를 보여줄 것’

전철 5, 6, 8, 9호선 지역으로 연결, 다산에 디즈니 같은 영상 허브 단지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3/23 [18:02]

 

▲ 남양주 (병)지역의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가운동 선거 사무소에서 2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핵심 공약과 선거 전략을 발표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더불어 민주당 남양주(병)에 공천이 확정된 김용민 후보가 23일 가운동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들을 초청 공약발표와 함께 1문1답을 통해 주요공약과 함께 선거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후보는 간담회서 자신을 “지난달 17일 4.15총선 1차 전략공천자로 확정 됐으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세월호 참사진상규명특별위원회, 대검찰청 검찰 개혁위원회 등에서 활동 했지만 소신대로 바꾸기에는 한계가 있어 한번 해보고 싶어 출마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남양주 성장과 발전에 혼신을 다할 핵심공약은 다섯가지로 “◆교통 정책=다산신도시와 3기신도시에 걸 맞는 5.6.8.9호선 연장 및 지역 연계 ◆경제공약=신도3기에 글로벌 영상. 문화 콘텐츠 허부 산업단지 조성 ◆ 그동안 숱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켜 지지 않는 대형종합병원설립 ◆복지시설확충=신도시에 걸 맞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다 함께 돌봄센터 등등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 지역별 현안과 연계, 특성과 환경을 고려해서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공약 발표 후 “저 김용민은 지난 4년 동안 불법, 탈법적인 기존 정치와는 다르게 새롭고 참신한 일꾼이 될 것이며 성장하는 남양주시에 걸 맞는 젊고 패기 있는 정치인으로 지역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고 반드시 우리지역을 시민들과 함께 교통.주거.일자리.문화예술이 풍부한 도시로 바꾸어 내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이어 다섯가지 공약과 일을 해낼 것이라는 자신감에 대해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예리하면서 디테일하게 일을 한다, 김용민이 적이 아니라서 다행이다는 말을 숱하게 했다.” 며 “ 김용민은 가짜가 아닌 진짜며 한다면 반드시 하는 상격이다.”고 강조 했다.

 

김 후보는 끝으로 “김용민은 당에서 1차 전략공천자로 확정되면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과 정치개혁에 앞장 설 것임을 여러 차례 피력 했을 만큼 절대 잊지 않고 있으며 당당하고 떳떳하게 반드시 개혁을 이루어 낼 것이다. 하지만 당선된다면 상임위 활동은 건설 교통위에서 하면서 남양주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고 국민이 갈망하는 개혁은 큰 목표로 삼고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관련기사목록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