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의정부시, 쾌적한 주거환경위한 ‘악취 제로 하수행정 실현’ 약속.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1:03]

의정부시, 쾌적한 주거환경위한 ‘악취 제로 하수행정 실현’ 약속.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23 [11:03]

▲ 의정부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소장 김덕현)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도 냄새(악취)를 없애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시는 하수박스 안에 설치된 오수분리벽을 철거하고 오수관과 맨홀을 새로 설치해 형식적이었던 분류식 하수관거 시스템을 오수와 우수를 각각 따로 분리해 맨홀 등에서 악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하수박스 악취 개선공사를 하고 있다.

 

공동주택단지와 단독주택지가 있는 호원2동 주민센터에서 범골마을까지 약 0.6구간이 우선적으로 분류식 하수관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는 2017년 상반기부터 오는 2022년까지 총 257억 원을 투입해 금오동, 신곡1, 2동 일원에 오수관 15.9신설하고, 불량 우수관 2.7를 개량하는 금오배수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별도의 우수관 사용으로 정화조가 폐쇄되는 효과를 얻게 돼 하수구 악취발생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016년 상반기부터 하고 있는 방화, 상촌, 하촌, 상직,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 12의 오수관로를 신설하고, 470개소에 달하는 배수설비를 연결하는 등 총 98억 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중 준공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잇따라 발생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지반침하(싱크홀)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 총사업비 500억 원(국비 25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단계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지역으로 지난해 9월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받은 용현동 일원은 약 180억 원의 국고 지원을 받아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는 도시침수 대응사업중에 있다.

 

아울러 녹양동 과학고등학교와 호원2동 신원아파트 일원 873m8억 원을 들여 오수관로를 신설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불량하수관로 및 맨홀 정비 사업에 14억 원을 투입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끝으로 김덕현 맑은물사업소장은 사업 준공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계획적인 준설을 통한 하수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