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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 구리] 미래통합당 나태근, 전용원, 백경현, 백현종 등..선대위 구성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3/27 [10:01]

[4.15총선 / 구리] 미래통합당 나태근, 전용원, 백경현, 백현종 등..선대위 구성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3/27 [10:01]

▲ 나태근 후보가 26일 후보자 등록완료하고 선대위 구성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나태근후보)


나태근 국회의원 후보(미래통합당,구리시)26일 구리시 선관위에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위한 후보자등록을 완료하고 선대위 구성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4.15 총선체제로 전환했다고 27일 밝혔다.

 

선거를 총괄지휘 하게 될 선대위원장에는 백경현(전 구리시장)을 비롯해 김구영, 송재욱(이상 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현종(전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 4명이 공동으로 맡게 되었다.

 

고문·자문위원은 6여명 규모로 고문단에는 박창식 전 국회의원, 지홍우, 양태흥등이, 자문위원에는 신영출(전 조합장), 김민수(함지회장) 등이, 수석 상임고문에는 전용원 전 3선 의원이 맡아 지역의 원로로서 보수통합과 총선승리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대위에 중도·진보를 대표하는 백현종 전 국민의당 지역위원장이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됐다.

 

이로써 미래통합당이 보수세력 뿐만 아니라 중도와 진보까지 통합하여 그 외연을 확장해 나가면서 중도층 표심 공략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나 후보는 총선을 위한 진영이 갖춰졌다. 이제 승리만이 남았다.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문재인정부의 실정을 엄혹하게 평가하고 지역 통합을 이뤄가겠다며 총선승리를 위해 뜻을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백현종 자한당 입당 이라니 이런 20/03/28 [15:42] 수정 삭제
  백현종 그럴줄알았지 ? 당적 벌써 볓번쩨인지 그것도 운동권이 당시 억업하고 탄압한 당에 들어가는모습 보니 참 왠만하면 진보.운동권이라 하면 않됨 자한당 백현종씨 그렇게해서 정치인생 이어갈려고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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