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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남양주갑] 미래통합당 심장수, “정권심판! 인물교체!” 본격시동

“2번의 선거도전, 아쉬운 패배 설욕할 것!” 조응천 현 의원과의 리턴매치 주목..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1:33]

[4.15총선/남양주갑] 미래통합당 심장수, “정권심판! 인물교체!” 본격시동

“2번의 선거도전, 아쉬운 패배 설욕할 것!” 조응천 현 의원과의 리턴매치 주목..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4/02 [11:33]

▲ 남양주갑 미래통합당 심장수 후보가 유세차량 앞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D-13일을 남겨둔 2일. 오는14일 24시까지 진행되는 4.15총선의 본격적인 선거전이 막을 올렸다.

 

이날 오전7시, 남양주갑지역구인 화도읍 마석신사거리 교차로에는 4.15총선의 선거전 서막을 알리는 미래통합당 심장수 후보의 무개차(선거홍보용 트럭)가 등장해 이곳을 지나는 출근 시민들에게 한 표를 호소하며 인사를 건넸다.

 

이날 출정식을 겸한 첫 유세일정으로 무개차에 오른 심장수 후보는 ‘정권심판, 인물교체’를 슬로건을 내건 만큼 “문재인 정부3년 이대로는 안 된다.”라며 “경제가 폭망하고 정의가 사라진 현재의 대한민국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총선을 통해 국민들이 엄중한 심판을 내려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양주갑지역 또한 지난 16년 세월동안 민주당 국회의원의 장기집권으로 인해 타 지역과 비교해 발전은 고사하고 오히려 퇴보했다는 여론이 우세하다“며 ”고인 물은 썩기 마련으로 이번 선거에서는 반드시 민주당의 오만한 16년간의 정치를 청산해야 한다”고 피력하며 “준비된 일꾼 심장수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심장수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비롯한 전‧현직 시도의원, 당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도 각각 홍보피켓을 들고 유세장소를 지나는 차량운전자와 시민들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허리를 굽혀 인사를 건네며 심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해 지나는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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