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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남양주 출마후보 응원 메시지 전달..

공식 선거전 첫날인 2일.. 주광덕의원사무실에서 심장수, 김용식 후보 격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0:13]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남양주 출마후보 응원 메시지 전달..

공식 선거전 첫날인 2일.. 주광덕의원사무실에서 심장수, 김용식 후보 격려..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4/03 [10:13]

 

▲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공식적인 선거전 첫날인 2일, 주광덕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남양주지역에 출마한 주광덕(병), 심장수(갑), 김용식(을)후보를 격려하고 21대총선 승리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4.15총선 공식 선거전 첫날인 2일 오후, 남양주병지역에 출마한 주광덕 의원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한 자리에서 심장수(남양주갑), 김용식(남양주을)후보와 만나 총선 승리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각 후보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종인 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경제‧안보 등 각 분야에서 절대 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과 국민을 구하고 이러한 위기상황을 초래한 문재인정권의 무능을 심판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인만큼 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보수 승리를 이끌어 내야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코로나19 감염증의 초기대응을 잘못해 국민들을 위기와 공포 속으로 몰아넣은 문 정권이, 최근 국민들의 협조와 의료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극복되어 가고 있는 코로나19사태를 너무도 뻔뻔하게 자신들의 공으로 돌리며 감염병 관리 모범국가를 만들었다고 공치사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러한 진실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신 국민들께서 이번 총선을 통해 심판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의원도 “선거 첫날인 오늘, 상가 등 지역을 돌아보다보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엉망이라는 시민들의 원성어린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실제 현장에서 들려오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여론조사 결과보다 훨씬 긍정적이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심장수 후보와 김용식 후보도 “현역 민주당 의원이 지키고 있는 남양주 갑,을지역이 결코 만만하지는 않지만, 현장을 다니다보니 여론조사와는 달리 바닥 민심은 나라를 파산지경을 이끈 무능한 현 정권의 교체에 대한 열망과 기대감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총선 승리의 의지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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