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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남양주갑]민생당 이인희, “40대 젊은 일꾼, 제3당 최고위원”진면모 보일 것!

남양주봉사왕, 미스터남양주 “21대국회를 향한 공식 선거전” 출정식.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3:50]

[4.15총선/남양주갑]민생당 이인희, “40대 젊은 일꾼, 제3당 최고위원”진면모 보일 것!

남양주봉사왕, 미스터남양주 “21대국회를 향한 공식 선거전” 출정식.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4/03 [13:50]

▲ 미스터남양주 민생당 이인희 후보가 2일,호평동 E마트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선거홍보차량위에서 연설 중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네고 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D-13일을 남겨둔 공식 선거전 첫날인 2일 오후, 남양주갑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민생당 최고위원 이인희 후보가 호평동 E마트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겸한 무개차 유세를 펼치며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40대 젊은 후보, 미스터남양주!‘란 닉네임에 걸맞게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민생당을 상징하는 녹색 반짝이 상의를 차려입은 이인희 후보는 선거 홍보차량에 올라 차분하지만 패기 넘치는 목소리로 이곳을 지나는 차량운전자들과 시민들을 향해 본인의 출마배경과 공약을 설명했다.

 

이 후보는 “비록 제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제 아이들의 고향인 이곳 남양주 발전을 위해 화도‧수동‧호평‧평내 남양주갑지역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로 정치를 시작했다”며 “LH공사 출신의 주거복지전문가인 제가 남양주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감염증의 전국 확산으로 국민들을 고통과 위기 속으로 내 몰고 있는 문재인정권과 더불어민주당, 이를 수수방관한 거대보수야당인 미래통합당을 심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제는 당리당략을 통한 사익만을 추구하는 무능하고 구태한 양당정치를 청산, 또는 견제하기 위한 제3당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봉사 활동시간 864시간을 넘기며 시민들로부터 남양주봉사왕으로 불리고 있는 40대 젊은 지역일꾼이자 제3당인 민생당 최고위원인 저 이인희가 나서 남양주의 발전과 미래비전을 위해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밀린 숙제를 모두 해결하겠다.”며 5대 주요공약을 밝혔다.

 

이날 미스터남양주 이인희 후보가 밝힌 5대 공약은 ▲4호선 연장개통(진접-오남-숙=동-마석) ▲호평-오남간 자동차전용도로 건설 ▲차산-월문터널 개통 ▲백봉지구 메디컬타운 조성 ▲남양주 최초 여성비전센터 건립 등이다.

 

이외에도 호평‧평내 지역 주민들의 여가생활 편의를 위한 호만천 산책로 정비와 소상공인 상권활성화를 위한 청춘거리 조성 등을 약속하며, 지역의 시급한 현안사항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앞장서 젊은 기운을 모두 쏟아낼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인희 후보는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에 남양주갑 지역구 후보, 2018년에는 남양주시장 선거에 출마해 2번의 낙선을 경험하는 동안, 호평동성당과 평내, 호평, 마석 무료급식소에서 지역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한 해에만 511시간, 78회 총 864시간의 봉사를 한 진심을 인정받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을 받기도 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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