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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남양주갑] 이인희, 이재명지사 앞선 ‘공공배달앱’ 개발 공약! 눈길

지난 1일 MBC정강정책 방송 연설 통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3:35]

[4.15총선 남양주갑] 이인희, 이재명지사 앞선 ‘공공배달앱’ 개발 공약! 눈길

지난 1일 MBC정강정책 방송 연설 통해..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4/06 [13:35]

 

▲ 남양주갑 선거구에 출마한 이인희 민생당 최고위원.(사진=이인희 선서사무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배달앱 1위 업체인 ‘배달의민족’수수료 부과방식 변경에 대해 ‘독과점의 횡포’라고 비판하고, ‘공공 배달앱 개발’ 방안을 제시했다.

 

이런 가운데 그 보다 앞서 남양주갑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이인희 민생당 최고위원이 ‘국가주도 공공 배달앱 서비스 개발’과 관련한 공약을 먼저 제시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인희 후보는 지난 1일 MBC정강정책 방송연설에 민생당 최고위원으로 출연해 “코로나19여파로 경제파탄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살리기 위해 국가가 주도하는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현재 '배달의민족'이 중개수수료 하락을 골자로 한 오픈서비스 요금체계로 변경하면서 배달시장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린 배달 어플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여 개발하고 운영하면 독과점적이고 불공정한 요소를 즉각적이고 강력하게 시정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공약의 핵심이다.

 

 

이 후보의 공약에 대해 지역 유권자들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이 후보의 평소 신념답게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잘고 있는 후보로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이 후보는 앞서도 민생당 최고위원으로서 여러 차례 ‘소상공인 자영업자 살리기’관련 강도 높은 정책 비판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 후보는 바른미래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현재 민생당 최고위원을 지내며 남양주갑 국회위원 후보로 출마해 40대의 젊은 인재로서 지역의 봉사 왕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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