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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1가구1주택 공약을 어겼다는 보도... 사실과 달라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1:31]

윤호중 의원, 1가구1주택 공약을 어겼다는 보도... 사실과 달라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7/07 [11:31]

▲ 윤호중 국회의원 프로필(사진제공=윤호중의원 사무실)     

 

윤호중 의원이 7, 모 언론사가 보도한 윤호중사무총장, 배우자 명의 다세대주택을 증여, 4.15 총선에서 후보자들에게 실거주 목적 외 주택 매각 서약서 받았지만,사무총장은 증여했기 때문에 공약 본래 취지와 달라라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먼저 윤의원은 보도자료에서 배우자 명의 주택을 자녀에게 증여한 시점은 지난해 11월경으로 시기적으로 당의 ‘1가구 1주택공약을 제시하기 이전이다.”고 해명했다.

 

또한, “총선 공천 당시 후보자들이 서약했던 ‘1가구 1주택 공약은 지난 1월 발표했기 때문에, 동 공약을 지키지 않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증여절차도 정상적으로 했고, 증여세도 모두 납부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당초 배우자 명의 주택은 장인 소유 주택이며, 부모가 먼저 정상적으로 증여세를 납부하고 증여를 받고, 자녀가 증여세를 납부할 여력이 있을 때 다시 증여세를 납부하고 증여한 건으로, 절세가 가능한 세대생략제도도 이용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해당 언론사는 신속히 사실관계에 따라 정정보도할 것을 요청하며, “명확한 사실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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