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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교회 김정훈 목사, 코로나19로 절망과 고통에 빠진 세계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 전파.

코로나19 예견한 듯 약 4년 전부터 국내외 영상예배 시작 활성화..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12 [11:12]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 코로나19로 절망과 고통에 빠진 세계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 전파.

코로나19 예견한 듯 약 4년 전부터 국내외 영상예배 시작 활성화..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12 [11:12]

▲ 축복교회 김장훈 목사가 미국 전역을 돌며 선교 활동을하는 가운데 미국의 한 젊은이를 만나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사진=미 알라바마 I센터)

 

미국 알라바마주에 소재한 I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지 않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역을 돌며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정훈 목사가 지난 7(한국시간), 코로나19로 희망을 잃은 젊은이들을 만나 메시지로 격려했다고 밝혔다.

 

12, I센터에 따르면 김정훈 목사는 월드블레싱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를 시작으로 마치 코로나19의 팬데믹 사태를 예언이라도 한 듯 약 4년 전부터 국내외 언덱트(비대면) 영상예배를 시작한 바 있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또한 이미 허약해진 한국교회의 허리부분을 보강하자는 취지에서 청년들의 선교활동 참여에 사역을 전념한 결과, 현재 수십 개의 청년찬양단이 창단되어 활발한 선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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