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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교회 김정훈목사, 매스미디어통한 '글로벌복음전파' 본격화

신문 발행과 방송국 개국 통한 활발한 복음전파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전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24 [18:57]

축복교회 김정훈목사, 매스미디어통한 '글로벌복음전파' 본격화

신문 발행과 방송국 개국 통한 활발한 복음전파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전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24 [18:57]

▲ 세계복음화를 위해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축복교회 김정훈목사.(사진=축복교회 미디어팀)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가, 세계복음화의 도구로 신문과 방송 그리고 SNS 온라인을 모두 동원해 본격적인 전방위적 복음화에 나선다고 축복교회 미디어팀이 24일 전했다.

 

미디어팀에 따르면, 그 동안 미국에서 방송과 신문 등으로 복음사역을 시작한 김 목사가 본격적으로 한국의 매스미디어를 전파하게 된 이유는, 방송과 신문 그리고 온라인뉴스 등이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한국의 기독교와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는 혁신적도구가 되어 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또한 대한민국과 축복교회가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이웃으로 가기 위해서는, 방송과 통신을 통한 활발한 복음전파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김 목사의 평소 신념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 알라바마주 I센터 관계자는, 오는 8월 중 I센터 내 오픈 예정인 방송국이 현재 방송을 위한 뉴스와 촬영·음악 스튜디오 설치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미국 내 여러 방송팀과 연계된 원활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방송연계가 곧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축복교회 해외선교의 거점기지인 알라바마주 I센터의 드론촬영 전경 모습. 현재 I센터 내 방송국 개국을 위한 스튜디오 설치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사진=축복교회 미디어팀)


한편 축복교회 미디어팀은, 미국 I센터 내 방송국 개국 외에도 사회, 문화·예술, 라이프와 건강 그리고 미션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포함한 신문 INEWS3658월 초 발행을 목표로 창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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