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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후반기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새롭게 구성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6:47]

경기도의회, ‘후반기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새롭게 구성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7/28 [16:47]

▲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8차 대책회의(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후반기 코로나19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새롭게 구성하고 의회 차원의 코로나19 대응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도의회는 28일 오전 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비상대책본부 8차 대책회의를 열어 후반기 비상대책단 위촉장 수여 및 상견례 후반기 비상대책단 운영방향과 현안사항등을 논의했다.

 

후반기 비상대책단 공동단장에는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과 방재율 보건복지위원장이 위촉됐고, 더불어민주당 기획수석부대표인 서현옥 의원과 상임위원회 추천 의원 및 비교섭단체 의원 등 총 16명이 비대위원으로 선임됐다.

 

이와 함께 진용복·문경희 부의장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12개 상임위원장 등 15명이 자문단으로 구성됐다.

 

후반기 비대본부는 비상대책단과 자문단 위원이 순번제로 매일 주재하던 상황회의를 주 단위로 진행하는 한편, 모든 위원이 집결하는 전체회의는 월 단위로 개최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 결과를 집행부에 전달해 시정조치하기로 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130일 의회 차원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출범해 지난 727일까지 전체회의 7, 일일상황회의 109회를 실시, 456건의 제안사항을 집행부에 전달했으며 이 중 65%297건이 추진 완료되고 14%62건이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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