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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대진대 등 4개대학과 도시재생 위한 상생협약 체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11:50]

양주시, 대진대 등 4개대학과 도시재생 위한 상생협약 체결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29 [11:50]

▲ 양주시-대진대-경동대-서정대-예원예대 도시재생 위한 지역대학 상생협약 체결식(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학수 부시장, 김성수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위상배 서정대학교 부총장, 이영훈 경동대학교 대외협력홍보처장, 신동은 예원예술대학교 디자인연구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거버넌스 기반 구축을 위해 대진대·경동대·서정대·예원예술대(이하 지역대학)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관련 사업 자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 지원 창업·일자리 창출 관련 학술적 연구 및 프로젝트 등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대학의 전문지식과 인적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연구를 시행하는 등 도시재생뉴딜 연구과제 토의를 위한 정기적인 도시재생 대학협력단 회의를 열 계획이다.

 

끝으로 이성호 시장은 덕정역 주변의 열약한 환경이 지역대학의 상생협약으로 새 바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시와 지역대학이 주민과 함께 지역공동체와 경제회복에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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