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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완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11:44]

의정부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완료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29 [11:44]

▲ 의정부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지난 1일 최초 실효 대상인 80개 시설에 대해 실효고시 등 관련 절차 이행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실효 대상인 도시계획시설 80개소 중에는 도로가 68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공원 6개소, 녹지 5개소, 자동차정류장 1개소로 뒤를 이었다. 미군부대 이전이 완료되지 않아 미군부대를 통과하는 것으로 계획된 도로 등 도로분야에서 미집행 됐다.

 

그러나 전국 최초로 직동·추동근린공원의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해 직동근린공원의 경우 공원 면적 858487의 약 43%에 해당하는 368375, 추동근린공원의 경우 공원 면적 1238313의 약 53%에 해당하는 656878의 공원 면적을 기부채납 받았고, 현재 발곡근린공원 공원 면적 65101의 약 70%에 해당하는 4664의 공원 면적을 기부채납 받는 것으로 추진하는 등 민간 자본 투입을 통한 공원 조성으로 미집행된 공원 면적은 줄어들었다.

 

교외선 운행중단으로 인해 교외 선변 완충녹지는 집행되지 아니한 상태로 실효 대상으로 분류됐다.

 

자동차정류장의 경우 일부를 터미널로 사용하고 있지만 운영되지 않은 구역에 대해서도 실효 대상으로 구분하여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시는 장기미집행시설의 변경 및 실효와 연관되어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산 작업을 완료했으며 이에 따른 토지 규제 내용은 토지이용 규제 정보 서비스 사이트 등에서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열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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