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포천시, 청사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도입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8/04 [10:51]

포천시, 청사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도입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8/04 [10:51]

▲ 포천시, 청사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도입 홍보 포스터(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4, 시청사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 내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민원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기명부를 작성해왔다.

 

이번 전자출입명부 도입으로 청사 방문객은 본인의 스마트폰 네이버앱이나 카카오톡에서 개인별 암호화된 1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청사 출입구에 설치된 태블릿 PC화면에 스캔 후 출입하면 된다.

 

다만, QR코드 사용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스마트폰을 미소지한 이용자를 위해 기존 수기명부도 병행 운영한다.

 

끝으로 박윤국 시장은 전자출입명부는 방문자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방문자가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이용에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