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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연천 수해현장 방문...“특별재난지역 지정 앞장설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3:31]

김성원 국회의원, 연천 수해현장 방문...“특별재난지역 지정 앞장설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8/06 [13:31]

▲ 김성원 의원(사진=경기북도일보DB)     

 

김성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경기 동두천연천)6,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연천군 일대 수해 현장을 방문, 수재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김 의원은 먼저 이번 폭우로 인한 희생자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아직 태풍의 영향이 끝나지 않아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1야당 원내수석으로서 연천동두천을 포함해 경기도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조속히 지원대책을 수립해 주택 침수로 실의에 잠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매년 폭우때마다 큰 피해를 입는 수해취약지역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근복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면서, “재난예방대책은 물론 피해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천군은 지난 731일부터 67시까지 최대 703mm(신서면)의 많은 비가 쏟아져 주택 45동 차량 7, 농경지 60.5ha의 침수가 발생했다.

 

특히 북한의 황강댐 무단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연천군내 6개 읍면 10여개리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에 6일 새벽6시 기준 1,200여명의 군민이 대피하는 등 피해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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