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포토뉴스]구리시 교문동 8호선 3공구 현장 인근 지름10m이상 대형 씽크홀 발생

인명피해 없지만 인근 아파트 지역, 단전‧단수되는 불편 이어져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17:58]

[포토뉴스]구리시 교문동 8호선 3공구 현장 인근 지름10m이상 대형 씽크홀 발생

인명피해 없지만 인근 아파트 지역, 단전‧단수되는 불편 이어져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8/26 [17:58]

▲ 경기 구리시 교문동 813번지 A아파트 앞 도로에서 오후 3시 40께 지름10m 이상의 대형 씽크홀(땅꺼짐 현상)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가로등이 넘어가고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인근 아파트 지역이 단전‧단수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사진=시민제보)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