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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춘 (전)의원, 분열 싫어..남양주복지재단 ‘이사장’안 맡겠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12:47]

박기춘 (전)의원, 분열 싫어..남양주복지재단 ‘이사장’안 맡겠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9/02 [12:47]

▲ 박기춘(전)국회 건설 교통 위원장./ 경기북도일보     ©오민석 기자

 

1일 박기춘 ()국회의원이 입장문을 통해 여러사람의 제의 끝에 고민하고 수락한 남양주복지재단 이사장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박 ()의원은 이사장직을 수락한 후 지역구의 A의원이 제보를 빙자해 인격살인에 가까운 모욕적 언사로 봉인을 난도질했다.”며 이사장직을 할 수 없는 이유도 설명했다.

 

하지만 박()의원은 이사장은 하지 않지만 시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마다않을 것이며 전철 4호선과 8호선, 별내 환승역, 47번 국도, 남양주 북부경찰서 등 제가 현역의원시절 헌신했던 사업들이 완공되어 남양주가 한걸음 더 성장하는 초석이 되길 지역 정치인 여러분께 간절히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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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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