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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해민 지원방안 마련 총력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9/03 [10:50]

가평군. 수해민 지원방안 마련 총력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9/03 [10:50]

▲ 가평군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가평군이 최근 긴 장마와 폭우 피해를 입은 주택침수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관내에는 지난 달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에 걸쳐 약 600mm의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침수가 발생해 30여세대 7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군은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1~4인 가구별 식비, 숙박비 등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생활안정과 경제회복 지원을 위해 군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 왔다.

 

이와 함께 군은 수해가구에 대해 주택침수 복구비를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재난기금을 적극 활용해 신속 집행할 계획이다.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 등 지급기준에 따라 올해 군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 달 2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건강보험료 경감, 통신·전기료 감면 등 6개 항목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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