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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구리포천고속도로 위 ‘방치 폐타이어’ 교통사고 위험 제기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와 갓길 곳곳에 방치.. 신속 처리 및 재발방지 안전대책 요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4:39]

[카메라고발]구리포천고속도로 위 ‘방치 폐타이어’ 교통사고 위험 제기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와 갓길 곳곳에 방치.. 신속 처리 및 재발방지 안전대책 요구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9/04 [14:39]

▲ 구리포천고속도로 위에 방치된 폐타이어. 강풍이 불거나 대형차량이 지날 때면 간혹 잔재물이 도로위를 덮치는 경우가 있어 운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경기북부지역을 관통하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잦은 도로보수와 과적·과속 화물차량 단속, 쓰레기 처리 등의 운영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사고 또는 차량관리 부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 때문인지는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와 갓길 곳곳에 방치된 폐타이어와 차량 잔재물들이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4, 지자체 관계자에 의하면 고속도로 상의 쓰레기 처리를 비롯한 시설물 안전관리는 고속도로 운영업체에서 전 구간을 책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구리포천고속도로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안전관리 대책 결과에 이곳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국고보조금 421억 원이 투입된 민간투자(BTO/Build Transfer Operate)방식으로 지난 2017630일 개통된 구리포천고속도로는, 개통 초기부터 비싼 통행료로 인해 진통을 겪은 이후에도 도로운영관리 문제로 인한 민원이 이어지고 있어 질적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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