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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8주년 기념식 100만명 온라인 행사로 열려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3:29]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8주년 기념식 100만명 온라인 행사로 열려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9/04 [13:29]

▲ 문연아 UPF 한국의장의 성화사(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창시자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8주년 기념식이 4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세계 190여 개국 정치·경제·종교 지도자와 가정연합 회원 100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8주년 기념식의 공식명칭은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천주성혼 60주년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8주년 기념 천보 대축제3일부터 오는 1010일까지 40일간에 걸쳐 하늘 대한 효정(孝情),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축제의 장이다.

 

문선명 총재는 생전에 성화(聖和)란 지상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영계 입문의 순간이라며 기쁨의 순간이라고 가르쳤다.

 

이에 가정연합에서는 성화축제를 영원한 세계, 영계에서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의식으로 진행한다.

 

192016()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문선명 총재는 201293(음력 717) 성화(聖和)했다.

 

성화식은 13일장으로 치러졌으며, 세계 각국에서 25만명의 참배객이 한국의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 문 총재는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시해 세계 194개 선교국을 둔 세계적인 종단으로 성장시켰으며 일평생 세계평화와 종교화합, 그리고 인류구원을 위한 전 분야에서 헌신해 왔다.

 

한학자 총재는 성화식 말씀을 통해서 유래 없던 코로나 대 유행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세계 도처에서 많은 사상자와 피해를 겪고 있다고 염려하면서 하늘부모님성회 안에 있는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축적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더 늦출 수 없기에 창조주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세계평화정상연합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평화종교인연합 등 평화단체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꿈인 지상천국을 이루어 나가는 길만이 인류의 미래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경배식, 헌화식, 문연아 UPF 한국의장의 성화사,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성화시 낭송, 한학자 총재의 헌화 및 말씀, 억만세 삼창, 효정문화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가정연합 3대 경전 중 하나인 참부모경개정판이 봉정됐다. 문화공연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영상으로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피스로드 2020’, ‘효정의 꿈뮤지컬 하이라이트, 가수 특집공연 하이라이트를 온라인으로 상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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