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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관광지 방역 총력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0:37]

양평군, 관광지 방역 총력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9/07 [10:37]

▲ 양평군청 전경(사진제공=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평군이 관광지 방역과 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에 적극 나섰다.

 

7일 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류접수와 선발기준 및 면접 심사를 거쳐 9명의 방역·관리용원을 선발한 뒤 교육과정을 거쳐 주요 관광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이나 관광 유관 분야 경력자(또는 관광학과 졸업자),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계 실직자 등을 우대한다.

 

방역관리요원은 오는 21일부터 12월 까지 용문산관광지, 두물머리, 세미원 등 주요 관광지 3개소에 배치돼 방역과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수그러들지 않고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어 군 대표 관광지의 방역과 수용태세를 강화해 군민과 방문객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관광산업 침체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방역·관리요원으로 우선 채용해 미력하나마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관광지 방역관리요원 채용 요강은 군 홈페이지 공고 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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