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가평) 과속방지턱 설치 민원 해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9/09 [13:04]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가평) 과속방지턱 설치 민원 해결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9/09 [13:04]

▲ 방지턱 설치 전후 사진(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가평)은 지난 330일 가평상담소에 들어온 과속 방지턱 설치 요청민원을 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민원을 접수한 오 씨에 의하면 이 도로는 지방도 391호선(가평군 청평면 호명리 486, 관음사 일원)으로 여름철에는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곳으로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에 노출돼 주민들이 항상 불안해하고 있어 여러 번 민원을 제기했으나, 과속방지턱이 설치되지 않고 있어 상담소를 찾아왔다고 전했다.

 

과속방지턱은 일정 도로 구간에서 통행 차량의 과속 주행을 방지하고, 보행자 공간 확보와 도로 경관 개선, 노상 주차 억제와 같은 부수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과속방지턱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김 의원과 장기원 상담관은 현장 확인하여 과속방지턱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전달했다.

 

이에 경기건설본부 북부 도로과는 7월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통해 가평경찰서와 협의 중임을 알렸고 2020년 상반기 남양주, 포천, 가평 국지도 및 지방도 도로정비공사로 호명리 산 142-20 과속방지턱(3.6m×7m), 표지판 2개소 호명리 산 140-3 관음사 입구 과속방지턱(3.6m×7m), 표지판 2개소 호명리 산 136-2 과속방지턱(3.6m×9m), 표지판 2개소를 설치 완료했음을 8일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