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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09:56]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9/10 [09:56]

▲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 위치도(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10,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총사업비 3,500억여원을 투입, 은현면 도하리, 남면 상수리 일원에 조성중인 은남일반산업단지는 992,000규모로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치업종은 전자·전기·기타기계·물류 등 10개 유망업종이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광적IC, 국지도 39호선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과 인접하고 있는 등 탁월한 입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반영으로 입주기업의 세제혜택, 전용공업용수 공급 등 각종 혜택을 더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 산업단지로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복합물류 기업인 로지스밸리를 비롯해 외국계 자동차 생산기업을 연달아 유치하며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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