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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지대병원 초대원장, 국내 뇌졸중 권위자 ‘윤병우 박사’ 10월 5일 취임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병원 만들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09:55]

의정부을지대병원 초대원장, 국내 뇌졸중 권위자 ‘윤병우 박사’ 10월 5일 취임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병원 만들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9/29 [09:55]

▲ 의정부을지대학병원 초대원장, 윤병우 박사.(사진=의정부을지대학병원)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이 20213월 개원을 앞두고 초대 병원장에 국내 뇌졸중분야의 권위자인 윤병우 박사를 임명하고 오는 105일 취임식과 함께 공식 직무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윤병우 박사는 198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동 대학원에서 의학과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1990년 서울대병원 신경과에서 임상교수를 시작으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대병원 신경과장과 서울대 의대 신경과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또 대한뇌졸중학회 회장,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아시아뇌졸중자문회의 의장, 세계뇌졸중학술대회 사무총장 등 국내외 학회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윤병우 병원장은 그간 경기북부 주민들은 좋은 의료혜택을 누리고자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다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은 개월 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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