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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 맞춰 거점소독시설 운영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10/05 [10:29]

경기도,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 맞춰 거점소독시설 운영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10/05 [10:29]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가 5,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지정·가동함에 따라 안성 등 도내 19개 시군의 주요도로 등에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주요 전파요인인 철새의 국내 유입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금류 축산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과 확산을 사전 차단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에 따라 김포, 연천, 양주, 동두천, 고양, 화성, 가평, 이천, 남양주, 용인, 평택, 광주, 시흥, 안산에서 1개소 씩, 안성, 여주, 양평에서 2개소 씩, 파주에서 3개소, 포천에서 4개소 등 총 19개 시군 27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한다(2020105일 기준).

 

이번 조치로 도내를 오고가는 가금류 축산차량은 반드시 해당 거점소독시설을 반드시 경유해야 한다.

 

끝으로 도 관계자는 “AI 발생예방을 위해서는 축산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가금 축산차량의 경우 인근의 거점소독시설을 경유해 소독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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