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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35회 구리 시민의 날 기념 ‘봉사·효행 등 총 4개 부문’ 증서·휘장 수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1:19]

구리시, 제35회 구리 시민의 날 기념 ‘봉사·효행 등 총 4개 부문’ 증서·휘장 수여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10/08 [11:19]

▲ 구리시, 시민대상 증서 및 휘장 수여식(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
(시장 안승남)8, 12회 구리 시민 대상에 총 4개 부문, 4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제35회 구리 시민의 날 기념 표창 수여식에서 증서와 휘장을 수여했다.

 

올해 구리 시민 대상은 지난 724~817일까지 총 7명이 접수돼 지난 15일 시민 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1명씩, 4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봉사·효행부문은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장 함정현, 문화·예술·체육부문은 사단법인 한국예술인총연합회 구리시지회장 이재순, 교육·학술부문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장 신재옥, 산업경제·환경부문은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장 오형근이 선정됐다.

 

먼저, 봉사·효행부문에 선정된 함 회장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대접,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펼쳐 왔다.

 

문화·예술·체육부문에 선정된 이 회장은 대한민국 석공예명장, 국가무형문화재 120호 석장으로 각종 초대전, 기획전, 시 축제 프로그램 발굴·운영 등 시민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는 등 시 문화예술 진흥과 창달에 기여한 바가 크다.

 

교육·학술부문에 선정된 신 관장은 인창초등학교 교장과 구리혁신교육공동체 상임대표 재임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혁신학교의 기반을 조성하고, 현재 청소년관장으로 청소년 수련활동과 복지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산업경제·환경 부문에 선정된 오 회장은 2004년부터 골목길 환경정화, 하천부지 각종 오물제거, 바르게살기 정원 조성 및 음식물쓰레기 20%줄이기 캠페인 전개 등 지역사회 환경 보호 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끝으로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전 인류가 사상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시민 대상을 수상한 네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앞으로도 시를 위해 헌신하고 공헌하여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발전의 귀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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