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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창균(남양주5)의원 “훼손지 정비사업 제도개선 ..역할 수행” 촉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5:44]

경기도의회 이창균(남양주5)의원 “훼손지 정비사업 제도개선 ..역할 수행” 촉구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10/13 [15:44]

▲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창균(남양주5)의원은 13, 3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훼손지 정비사업의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한 도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촉구했다.

 

훼손지정비사업은 그린벨트에서 동·식물 관련 시설로 허가를 얻은 후 창고 등 다른 용도로 사용 중인 토지를 일정한 조건을 충족할 경우 합법적인 물류창고로 용도변경을 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유효하지만 추진절차가 복잡하고 환경여건에 전혀 맞지 않는 규정 등으로 사업진행이 난관에 봉착한 실정이다.

 

​​이 의원은 법령이 개정된 지난해 820일부터 현재까지 도를 중심으로 약 90여건의 신청서가 지자체로 접수됐고, 그 중 3건은 금년도 2월에 도로 이첩됐으나 7개월 동안 머물러 있고, 나머지 건들도 문구에 대한 행정기관 간의 상이한 해석과 담당부서의 업무처리 지연으로 국토부에 이첩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35개나 되는 관련 법규들이 적용돼야 비로소 완성되는 훼손지 정비사업이야 말로 법령 단어하나의 엄격한 해석보다는 여러 상황들을 충분히 감안해 좀 더 유연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도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촉구했다.

 

끝으로 국토교통부는 올해까지만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훼손지 정비사업의 정책적 효과가 실현되어 주민들이 현실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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