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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천원택시 46개 마을로 확대 운영으로 대중교통 소외지역 공공성 강화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0:09]

파주시, 천원택시 46개 마을로 확대 운영으로 대중교통 소외지역 공공성 강화

최규숙기자 | 입력 : 2020/10/14 [10:09]

▲ 파주시, ‘천원택시 운영위원회’(사진제공=파주시청)


경기 파주시는 지난 12천원택시 운영위원회를 열고 5개 읍·, 16개 마을을 추가 선정해 11월부터 확대 운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시행되는 마을버스 준공영제 노선개편 결과를 반영해 노선배차 간격과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를 기준으로 문산읍 3, 법원읍 2, 파주읍 4, 광탄면 5, 적성면 2곳 등을 선정했다.

 

아울러,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난 16개월간 천원택시를 운영한 실적과 만족도 조사결과도 공유했다.

 

천원택시는 올해 9월까지 80,964명이 이용했으며, 배차성공률이 97.7%로 이용자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읍면 지역 교통불편 마을의 지속적인 운영 확대 요청에 따라 시는 지난해 916개 마을을 추가한 데 이어 이번에 다시 16개 마을을 추가했다.

 

위원회에서는 이용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운영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일부 대중교통이 불안정한 마을에 대한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기존의 현금결제 외에 카드결제도 병행할 수 있도록 개선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

 

또한 12월 중으로 이용자 만족도 조사 및 이용수칙 홍보를 통해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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