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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발전소주변지역 기본지원사업계획 수립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11/05 [11:25]

동두천시 발전소주변지역 기본지원사업계획 수립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11/05 [11:25]

▲ 동두천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동두천시가 지난 28일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심의지역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1년 기본지원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5, 밝혔다.

 

2021년에는 355백만 원의 기본지원사업비가 배분될 예정으로,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제출한 7개 사업을 심의했다.

 

시는 심의지역위원회 의결을 거쳐 수립한 사업계획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해,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받고, 2021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기본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의 개발과 주민의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하는 지원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하는 사업이다.

 

복합화력발전소로부터 반경 5km 이내의 동에 사업을 지원하며, 동두천시는 불현동 외 7개 동 모두가 해당된다.

 

지난 2019년까지는 동두천복합화력발전소가 위치한 불현동 일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했으나, 2020년부터는 동두천시 전역에 걸쳐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필요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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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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