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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강하행복쉼터’개관식 열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0:13]

양평군,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강하행복쉼터’개관식 열어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11/18 [10:13]

▲ 양평군,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강하행복쉼터’개관식(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17일 강하면 정보화마을에서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사업의 일환인 강하행복쉼터개관식을 열었다.

 

지난 923일 개소한 강하행복쉼터는 사업비 1억 원을 지원받아 강하 정보화마을을 아동 돌봄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50여 명의 지역 아동들의 돌봄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박유경 강하행복쉼터대표는 우리의 소중한 아동들을 돌보기 위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공동체를 결성해 마침내 개관식까지 왔다는 것이 감개무량하다,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해 강하행복쉼터 구성원들이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어린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미래의 주역들인 아동들을 위해 강하행복쉼터가 함께라는 가치의 힘으로 지역 아동들을 미래의 양평공동체 구성원으로 키워나가는데 이바지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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