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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건설현장 안전관리 합동점검 통해 동절기 안전사고 미리 막는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09:47]

경기도, 철도건설현장 안전관리 합동점검 통해 동절기 안전사고 미리 막는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11/18 [09:47]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가 18일 동절기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도 시행 철도건설사업 5개 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현재 공사가 한창인 별내선 사업 4개 현장(3·4·5·6공사구역), 도봉산옥정선 사업 1개 현장(2공사구역)으로, 5개 점검반이 투입된다.

 

점검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기감리인 등 기술지원기술인 30여명과 합동으로 점검을 벌이며, 특히 별내선 사업 3개 현장(3·4·5공사구역)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의정부지청 근로감독관과 합동 점검을 한다.

 

합동 점검반은 동절기 대비 시설물 안전관리실태와 강설·결빙 대비 제설 및 교통처리계획, 가시설 구조물 정기안전점검 시행 여부, 화재취약 공종 및 밀폐공간 질식 등 겨울철 위험공사 관리실태 등을 집중 확인한다.

 

또한 전기설비 설치 및 운영 현황, 전기안전관리자 배치 및 전기안전교육 실시 여부, 배전설비 사용 및 안전관리 실태, 터널 내 임시전기시설 사용실태, 누수(누전) 가능성에 대한 점검도 이뤄진다.

 

아울러 굴착사면, 흙막이 지보공, 관로공사, 비계 설치 등 붕괴재해 예방관리 실태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필 방침이다.

 

끝으로 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노선을 만들도록 공사단계에서도 철저히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건설 현장 주변에 거주하는 도민들에게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예방 등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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