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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남부경찰서, 묻지마식 ‘성폭력 특별법 위반혐의’ 용의자 검거

지난 19일 오전 남양주 야산 산책로에서 발생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17:19]

남양주남부경찰서, 묻지마식 ‘성폭력 특별법 위반혐의’ 용의자 검거

지난 19일 오전 남양주 야산 산책로에서 발생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12/23 [17:19]

▲ 남양주남부경찰서.(사진=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가 23일 오후 1시께, 남양주 관내 한 야산 산책로에서 발생한 성폭력 특별법 위반행위 용의자 A씨(50대)를 검거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署 관계자에 따르면, 용의자A씨는 지난 19일 11시 20분께 집 인근 뒷산을 산책하던 피해자B씨를 상대로 범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치고 도주했다.

 

경찰은 피해자B씨와 전혀 일면식이 없는 묻지마 범행에 사건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CCTV를 정밀 분석하는 등의 끈질긴 추적 끝에 이날 용의자를 체포했다.

 

남양주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남양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연말연시 범죄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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