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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천시, 20년만에 닥친 최강 한파에 ‘수도관 동파’신고 줄이어

시 비상대책반(3개반 55명)긴급투입, 계량기 교체·수도관 해빙·급파손 등 ‘신속복구’ 만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4:59]

[포토뉴스] 포천시, 20년만에 닥친 최강 한파에 ‘수도관 동파’신고 줄이어

시 비상대책반(3개반 55명)긴급투입, 계량기 교체·수도관 해빙·급파손 등 ‘신속복구’ 만전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1/11 [14:59]

▲ 경기 포천시가 20년여 만에 몰아친 최강한파로 관내 지역 곳곳의 수도관이 동파되는 사고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3월까지 운영하는 비상대책반(3개반 55명)을 가동해 신속한 수도시설 동파복구 활동을 통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11일 비상대책반이 동파된 수도관을 긴급복구하고 있다.(사진=포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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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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