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양유업 Save The Earth 캠페인 3탄, 비플라스틱 장난감 ‘스토리빌더’ 제작 참여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09:18]

남양유업 Save The Earth 캠페인 3탄, 비플라스틱 장난감 ‘스토리빌더’ 제작 참여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1/12 [09:18]

 

재 우리나라는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전 세계 1위로 알려진 가운데,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천문학적인 양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중 단 14%만이 새활용되고 나머지는 매립되거나 소각된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12일,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친환경 캠페인 Save The Earth 활동의 일환으로, 비플라스틱 장난감 스토리빌더제작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Save The Earth 캠페인은, 폐소재(파본 등)를 통해 비플라스틱 장난감인 친환경 업사이클 놀이 키트 제작 활동이다.

 

유업은 제품 생산 간 발생하는 폐소재를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은행에 기부를 하는 가운데, 기부한 폐소재들은 서울새활용플라자 입주 업체인 예비사회적 기업인 플레이 31’의 업사이클 창의 놀이 키트 스토리빌더소재로 활용이 된다.

 

스토리빌더는 멸종 위기 동물, 플라스틱으로 아파하는 바다, 기후 위기에 대해 알아보고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하는 마을을 만들어 보는 창의 놀이 키트이다.

 

스토리빌더놀이 키트는 산림훼손이 전혀 없는 100% 업사이클 종이로 만든 친환경적 장난감으로, 현재 남양유업은 과수원제품의 폐소재 100kg를 기부해 1,000개의 스토리빌더(기후 위기 편)’로 재탄생 시켰다.

 

또한 유업은 앞으로도 플레이 31’을 비롯한 새활용 기업들에게 소재 기부를 통한 더 많은 업사이클 제품 제작 참여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업은 친환경 캠페인 Save The Earth를 지난해부터 하고 있는 가운데, 앞서 빨대를 돌(doll)려줘활동과 지당한(지구를 지키는 당연한 한모금)’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빨대와 뚜껑 등을 수거해 새활용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