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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동철의원 동두천 예술특례시 계획수립 논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4:00]

경기도의회 김동철의원 동두천 예술특례시 계획수립 논의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1/22 [14:00]

▲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이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문화재단 관계자와 ‘동두천 예술특례시 계획수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동두천2)은 지난 18일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문화재단 관계자와 함께 동두천 예술특례시 계획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동두천시에 예술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주요 거점이 될 보산동 일대와 반환 미군기지, 구도심 유휴공간 등을 중심으로 예술인의 주거 공간과 창작 및 유통 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통합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보산동 관광특구에 미국문화체험의 거리를 만들어 공방과 각종상가 세계음식 그래픽 버스킹 공연 등을 돌아보며 영어만 사용하는 거리로 만들고 자녀와 부모가 찾아와 흥미 있는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다고 제시했다.

 

또한 미군기지 도시이자 한국 밴드음악의 요람인 동두천의 역사적 가치와 음악 콘텐츠를 활용함으로써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성장 하는 기반을 마련하면 보산동의 경제가 살고 구시가지, 보산동의 공방거리, 뮤직센터, 세계음식의 거리 등 예술과 음악도시로 크게 성장 할 것이라며, 지역경제가 활성화 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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