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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 운영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1:10]

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 운영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6/01 [11:10]

▲ 연천군청 전경(사진제공=연천군청)     

 

경기 연천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1, 관내 방범 CCTV에 연동된 CCTV 비상벨을 활용해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CCTV 비상벨을 통한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 점검을 최근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군 관내 117개소에 방범용 비상벨이 설치돼 있으며, 소음 민원 발생 빈도 등을 고려해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를 주간(오전 9오후 6)에 두 시간 간격으로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설치된 CCTV 비상벨 스피커를 이용해 별도의 예산 없이 폭염 상황을 주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고, 기존 재난문자를 통한 시각적인 면보다는 스피커 음성을 이용함으로써 주민에게 내용 전달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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