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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일할 기회 주신 연천군민께 감사, 성과로 보답하는 군수 될 것”

스마일 캠프 해단식에서 “연천발전 지금 당장 시작, 산적한 현안 발 빠르게 해결”약속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06/03 [21:04]

김덕현, “일할 기회 주신 연천군민께 감사, 성과로 보답하는 군수 될 것”

스마일 캠프 해단식에서 “연천발전 지금 당장 시작, 산적한 현안 발 빠르게 해결”약속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06/03 [21:04]

▲ 김덕현 연천군수 당선인의 스마일 선거캠프 해단식에 참석한 김성원 국회의원과 연천군 당선자들이 군민들과 함께 '연천군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김덕현 선거캠프)


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당선자의 스마일 캠프 해단식이 3,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과 도군의원 당선자, 그리고 다수의지지 군민들과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해단식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국민의힘이 연천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라는 군민의 명령이라며, “김덕현 당선자를 비롯한 우리 국민의힘 당선자 모두가 합심해 연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덕담을 전했다.

 

김덕현 당선인은 인사말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큰절로 인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해 눈길을 끌었고, 참석한 지지군민들과 당원들도 김 당선자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끊이질 않으면서 해단식 분위기는 승리의 열기로 가득찼다.

 

김 당선인은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연천의 변화를 염원하는 많은 분들께서 저 김덕현을 응원해주셨고, 결국 좋은 결과로 보답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천 발전은 지금 당장 시작이다. 산적하게 쌓인 연천 현안들을 발 빠르게 해결해 나가겠다.”, “윤석열 대통령, 김성원 국회의원과 함께 원팀 핫라인 구축으로 누구나 찾아오는 연천, 누구나 살고 싶은 연천을 만들어 군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연천을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는 각오로 화답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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