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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농·축협과 업무 협약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2/06/08 [16:36]

남양주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농·축협과 업무 협약

오종환기자 | 입력 : 2022/06/08 [16:36]

▲ 남양주시-관내 농·축협, 만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업무 협약식(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7일 시청 여유당에서 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지역 농·축협 8개소와 남양주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남양주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오는 74일부터 시행되는 남양주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그간 지하철 무임승차만 가능했던 우대용 교통 카드(G-PASS)에 시내버스 요금 지원 기능을 추가해 어르신들이 G-PASS 카드 하나로 지하철과 시내버스 교통비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남양주 시민으로, 신분증과 기존 G-PASS 카드를 지참하고 관내 농·축협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분기별 최대 3만 원, 연간 1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74일부터 29일까지는 출생연도별로 주간을 구분해 접수하며, 81일부터는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협약식에서 조광한 시장은 교통 약자인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이번 사업은 농·축협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공적 가치가 우리 사회에서 더욱 신뢰받기 위해서는 약자에 대한 배려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배려받고 있다는 의미 있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축협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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