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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문화재단, 2022 렛츠 디엠지 ‘찾아가는 DMZ’ 프로그램 운영

약 4개월간 도내 곳곳 순회, DMZ 관련 소재 영화·공연 등 다채로운 도민 맞춤 프로그램 시행
올해 첫 행사 9일, 연천군 은대리 소재 ‘DMZ 피스브릭하우스’에서 출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07/07 [10:20]

경기도‧경기문화재단, 2022 렛츠 디엠지 ‘찾아가는 DMZ’ 프로그램 운영

약 4개월간 도내 곳곳 순회, DMZ 관련 소재 영화·공연 등 다채로운 도민 맞춤 프로그램 시행
올해 첫 행사 9일, 연천군 은대리 소재 ‘DMZ 피스브릭하우스’에서 출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07/07 [10:20]

▲ 렛츠 디엠지 '찾아가는 DMZ' 연천행사 포스터.(사진=경기문화재단)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연천군 은대리 소재 ‘DMZ 피스브릭하우스에서’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의 첫 번째 순서로,〈찾아가는 DMZ-연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7일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찾아가는 DMZ〉는 도민들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비무장지대(DMZ)의 특별한 가치를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특히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DMZ와 평화를 소재로 한 음악공연이나 영화 상영, 예술 체험 등 지역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진하며 도민 밀착형 예술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첫 행사인 〈찾아가는 DMZ-연천〉은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선정한 <말리언니>의 상영을 시작으로, ‘연천군 연합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관객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어캣의 모자(소동출판사)>, <왕이 되고 싶었던 호랑이(도서출판 봄볕)>를 스토리텔링과 재즈 음악으로 구성한 ‘DMZ 그림책 콘서트’ 등 경기도민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올해 〈찾아가는 DMZ〉는 이번 연천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간 구리, 의정부, 양주, 동두천, 과천, 안산, 이천, 평택, 수원, 파주, 성남, 등 도내 시군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평소 자각하지 못했던 ‘DMZ’로 인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평화의 의미를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별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향후 렛츠 디엠지(Let’s DMZ) 공식 홈페이지 또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방침이며, 렛츠 디엠지(Let’s DMZ) 사무국 (031-853-6491)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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