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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희망마을공동체 ‘에반스밴드’, 코로나와 더위에 지친 관광객에게 ‘힐링 무대’ 선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07/17 [20:59]

연천군 희망마을공동체 ‘에반스밴드’, 코로나와 더위에 지친 관광객에게 ‘힐링 무대’ 선사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07/17 [20:59]

▲ 경기 연천군 희망마을공동체 에반스밴드 공연 현장.(사진=연천군 공동취재단)


경기 연천군 희망마을공동체 에반스밴드(대표 백명순)가 지난 16일 한탄강유원지 내 나길카페1층에서 주말을 맞아 연천 한탄강유원지를 방문한 관광객과 군민들을 위한 특별공연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창단 10개월을 맞은 초보 밴드 에반스의 이날 공연은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최로 에반스 밴드의 역량강화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와 장마철 더위에 지쳐 있을 군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힐링과 추억 만들기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약 1시간여에 걸친 에반스 밴드의 공연은 김연숙의 초연’, 우연이의 남자인데’, 서주경의 쓰러집니다’, 장윤정의 짠짜라’, 소찬희의 티얼스’, 김수철의 내일’, 임희숙의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8090세대를 풍미했던 세미 트롯과 슬로우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하나 되는 수준 높은 공연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명순 대표는 비록 창단 10개월 된 아마추어 밴드이지만 지난 수개월 동안 최선을 해 오늘의 무대를 준비했다오늘의 공연을 통해 연천군을 찾은 관광객 분들이 충분한 힐링과 함께 연천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슴 가득 채워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아직은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경기 최북단지역인 연천군을 대표하는 대중 밴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원 모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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