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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최우선 도정 과제,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민생현장 행보 잰걸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07/19 [15:36]

경기도 김동연 지사“최우선 도정 과제,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민생현장 행보 잰걸음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07/19 [15:36]

▲ 경기 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한 경기도 김동연 지사(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 김동연 지사가 19일 경기신보, 전통시장 등 도내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서민금융 지원, 물가안정 등 민생안정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행보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물가상승, 금리 인상 등 민생경제가 위기에 놓인 만큼,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높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김 지사는 먼저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지점을 방문,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과 만나 서민금융 안정 등 민생경제 대책을 논의하고, 신보를 찾아온 민원인들로부터 금융 관련 고충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부채와 고금리, 불경기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호소하는 민원인들에게 성실히 사업하고, 경제 활동하는 분들이 위기를 극복하도록 경기도가 나서 해법을 찾아 도움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민생이 어렵고 금리가 올라가면서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는 시기인 만큼, 이럴 때일수록 경기신보의 역할이 매우 크다라며 서민금융의 중추인 경기신보가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현재 도에서 계획 중인 고금리 대환 및 저금리 운영자금 지원등 긴급 민생안정 대책의 조속한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민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어 하나로마트 수원점과 수원 지동시장, 영동시장을 방문해 소비자 체감 물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현장에서 느끼는 지역경제 상황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점검을 마친 김 지사는 물가가 너무 오르고 있는 것이 제일 걱정이다. 여러 대안을 생각 중인데, 공공요금을 포함해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물가를 안정하도록 힘쓰겠다. 향후 도정 운영방향에 그러한 것들을 잘 반영해 서민들의 시름을 덜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물가 잡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비쳤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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