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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軍)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 열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07/21 [15:30]

포천시, ‘군(軍)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 열어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07/21 [15:30]

▲ 포천시, ‘군(軍)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21, 지난 19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군 사격장·비행장에 따른 소음피해 보상을 위한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군 소음피해 보상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 20201127일부터 20211231일까지 기간 중 국방부에서 고시한 소음대책지역에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소음대책지역 종별에 따른 기준에 맞춰 개인별로 금액을 산정해 지급하는 제도다.

 

심의회에서는 지난 5월에 개최된 1회 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군소음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자 총 824명을 대상으로 530일부터 630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을 심의·의결했으며, 이의 신청자에게 이번 주까지 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 지급 결정 통지서를 받은 대상자의 경우 보상금 결정 내용에 이의가 있을 시 오는 29일까지 평화기반조성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이의신청하면 되며, 1차 심의회에서 확정된 군소음피해보상금은 8월 말까지,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10월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음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보상금액을 현실화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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